SBS에서 새로 시작한 프로그램 '써클 하우스' 우연히 시청하게 되었다. 위로가 필요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게스트들이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면 오은영 박사님을 포함한 패널들이 경청해 주고 위로를 한다. 때에 따라 솔루션을 제공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정말 무릎을 탁!! 치며 놀라운 경험을 했다 난 무엇에 놀랐을까?
1. 자청님의 책 '인간을 분석하는 6가지 도구'에 담겨있는 내용들이 하 나, 하 나 들어 맞는 점 2.
'공감'의 위력 이 두 가지로 인간관계에 대한 혜안을 얻은 듯하다 한 게스트의 에피소드를 통해 내가 얻은 인사이트들을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 ..........